하늘내들꽃마을

사랑방

  • 공지사항
  • 질문게시판
  • 이용후기
  • 포토갤러리
  • 마을의사계
  • 마을의사계
  • 하늘내들꽃마을 조감도
  • 실시간예약문의
  • 온라인입금계좌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페이스북

홈으로 > 사랑방 > 이용후기

이용후기

이름 최현석가족 이메일
작성일 2012-08-14 조회수 4698
파일첨부
제목
어머니 팔순 모임. 짧은 후기^^;; 추천:238
안녕하세요? 8월 10일 11일 다녀간 최현석 가족입니다. 어머님 팔순 가족모임을 하늘내(은하수)에서 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. 그날 그곳에 어머니는 |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|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. ^^;; 부모님 고향인 장수에서 4대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할 수 있어서 우리 가족 모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. 어머니를 위해 특별히 풍등도 서비스로 날려주시고...정말 감사했습니다. 추억사진도 찍어주시기로 하셨는데...^^; 사진학과 교수로 있는 동생이 있어서 사진은 대충 해결이 되었습니다. 아버지가 투석 환자라 밤에 먼저 집으로 모셔다 드렸구요. 더구나 아침에 먼저 떠나야 할 가족이 있어서 다 함께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. 금요일 저녁식사전 비가 약해진 시간. 단체티 입고 케익 컷팅 할때 사진을 부탁드려볼것을 후회 했습니다. ^^;;(그 때는 급했습니다. 비그치길 기다렸거든요) . 핸드폰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. ^^;; 그리고. 요녀석 말 두 마리 (이름을 잊었습니다) 인기 최고 였습니다. ^^; 하늘의 요새처럼. 천천(天川. 하늘에 흐르는 물) 은하수에 있는 들꽃 마을! 이름값 제대로 하더라구요. ^^; 다음에 다시 한번 들리겠습니다.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. 감사합니다. ^^;
이전글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.
다음글 8월 11일 그곳에 갑니다..
이름 비밀번호
*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