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내들꽃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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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이름 송윤관 이메일
작성일 2013-11-11 조회수 18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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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어머님 팔순 잔치를 다녀와서... 추천:239
작년에 우연히 알게된 |하늘내 들꽃마을|의 운치를 온 가족들에게도 꼭 소개하고 싶었는데. 2013년 11월 둘째 주말은 우리 가족에겐 어머님의 팔순 잔치로 잊지 못 할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. 늘 당부하시는 어머님의 가르침대로 어머님 앞에서 형제들의 우애와 온 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 어머님의 맘이 그대로 저희 자식들에게도 전해져 기뻤습니다. 막바지 단풍에 찬물을 끼얹는 가을비와 먼 거리에 자칫 지루한 여행이 되었을 뻔 했는데 와인도 준비 해 주시고. 추울까봐 더울 정도로 따뜻하게 해 주신 넉넉한 인심의 털보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도 온 가족이 즐겁고. 만족해 하는 여행이 되는데 일조한 거 같습니다. 지면을 통해서나마 다시 한 번 털보 주인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 고맙습니다. 번창하시길..... ps. 상쾌한 아침 공기에 산책하는데 날이 훤히 밝았는데도 가로등이 계속 켜져 있더군요. 타이머 스위치로 점등과 소등 시간을 지정 해 놓으심이 좋을 듯 한데..... 개인적으로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은 싫어 하는 지라 지난 주말같이 비수기인 때가 여행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만끽하는데 최고인거 같습니다. 지금도 어제의 여운이 감도는 거 같네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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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꽃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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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가족들 표정을 보니 어머님께서 참 잘 살아오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즐거우셨다니 고맙고 행복합니다. 가로등 타이머 알아봐야겠네요^^ 2014-04-25 20:08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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